2015 CRAFT TREND FAIR – 유진갤러리

2015 CRAFT TREND FAIR

[2015 CRAFT TREND FAIR]

Booth No. Q22

  • Exhibition Date :
  • VIP DOCENT TOUR : Firday, December 18th (6:30Pm-9:00pm)
  • Public Opening : Thursday, December 17th-20th
  • Opening Hours : 11 am – 7 pm (On Sunday 11am-6pm)
  • Venue: Coex Hall A, Korea
  • Inquiry : eugenegallery@hanmail.net / T.+82 23443 1396 / Instagram: eugenegallery, kooeunji
  • Artists : 김성은 (Kim, Sungeun) 한주은 (Han, Joo Eun) Eugene. J

Kim, Sungeun

자연을 모티브로 삼아 다양한 초의 형태로 표현하였다.
나뭇잎, 꽃을 소재로 시각적으로 계절감의 변화를 느끼고 각 계절의 분위기, 추억과 감성을 향초에 담았다.

Han, Joo Eun

한주은은 북유럽에서 생활하면서 경험한 그곳의 문화와 생활 환경들을 도자기에 블루 페인팅으로 표현함으로써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작가는 사람들이 너무 익숙해서 무심히 지나쳐버린 소중한 문화를 그들에게 일깨워주기 위해 일상생활의 오브제 등을 작품에 그리기 시작하였다. 일상적인 오브제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추억과 맞물린 새로운 아름다움을 재탄생될 수 있는 가능성을 작품에서 보여주고 있다. 한국적 형태미에 북유럽 식기에서 볼 수 있는 친근한 블루 페인팅 기법을 사용하여 스웨덴의 풍경을 도자기 구현함으로써 아기자기하면서 포근한 세상을 도자기에 담아내고 있다.

Eugene. J

일상의 감정들은 오감을 통해 다양하고 각양각색의 느낌으로 매일매일 다른 모습으로 다가온다.
작가는 이런 순간의 느낌을 이미지와 색으로 표현한다.
색과 함께 질감을 입혀가는 작업 과정은 그안에서 또다른 스토리를 만들며 전개되고,
작업의 과정은 곧 기쁨과 환희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작업은 작가가 느끼고, 생각하고, 경험함에서 나오는 절대적인 반영이며, 일상의 연속성 상에서
재해석 되어 고유의 스토리와 색을 가진다.

[The Ston Series] 돌은 자연에서 존재하는 소재 중 가장 견고하고 내구적이며 그 무게나 압축의 강도가 흙이나 나무 등 다른 천연재료에서 볼 수 없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인류의 생활과 문화는 돌이 이용에서 부터 시작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돌은 곧 인간에게 가장 밀접한 자연 광물이며, 자연계의 모든 광물 중에 태초의 견고성을 유지하고 있다.
돌의 이러한 속성은 단순한 자연광물이상의 영적인 의미를 가지며 인간의 상상의 영역 속에서 체험되는 방식이나 만남이 방식에 따라 그 속성이 달리 나타나게 된다.
2019-02-14T08:48:19+00:00